우리집 귀여운 늦둥이아들이(초등2) 먼저 독서
골든벨예선이
통과 되어 본선에 나간다고 편지를 보냈는데
본선에 나가서 우수한 성적으로 탈락했다고
오늘 동상을 받아왔네요.
아이아빠나이 42살 엄마나이 38살에 보게된
생각지도 않았던 귀염둥이아들때문에
우리집안은 항상 시끌벅적하답니다.
지금 우리나이또래들은 자기만의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있으나 이몸은 항상 대기중이라
집안의 강아지쯤으로 알고 생활하지요.
최백호 콘서트 보여주셨으면 합니다.
신청곡;나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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