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지난번에 군포시민회관에서 열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공연을 아주 재미있게 보았던 사람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오네요..이런 사연은 처음으로 올리는데,
약간은 떨리는 군요...
추억의 가요와 특히 문패에 대한 사연은
너무 너무 재미있고 우리 서민들의 일상과 애환이
어떤 날은 감동이 넘쳐나서 항상 이 방송에 귀기울이고 있는
청취자예요...
동생이 결혼을 하는데, 결혼 선물로 뭔가 특별한 걸
해 주고 싶었는데, 연극 공연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용기내어 몇자 적어 봅니다..
행운이 오길 간절히 바라고, 동생이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 이루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또 신청곡도 한곡 청할께요..
학교다닐때 참 많이 불렀는데, 지금은 가수 이름도
잃어 버렸네요...
유리벽~ 유리벽..아무도 깨뜨릴 수 없네..
하면서 불렀던 그 유리벽을 청합니다..
오늘 비오니까 유난히 그녀의 목소리가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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