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를 씁쓸하게 시작하지만...
상아가 있어 맘이 좀 들 시리네여...
친구,가족 한테는 못하는 얘기 조금이나마 털어놓으면 ...
조금은 맘을 더는군여...
또 제자신에게 배신감과 의지력을 잃었지만...
또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또 한번 나에게 속을지도 모르지만...
또 한번 시도를 해볼래여...
지금은 나밖에는 믿을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여...
이번한주 웃구 살지여...
언젠가는 해뜰날이 있겠져...
아자~ 아자~ 화이팅 ^^*
신청곡 : 빅마마 거부
이기영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319
016372271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