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보러와요]신청합니다~!!
이기영
2003.06.23
조회 40
한주를 씁쓸하게 시작하지만...

상아가 있어 맘이 좀 들 시리네여...

친구,가족 한테는 못하는 얘기 조금이나마 털어놓으면 ...

조금은 맘을 더는군여...

또 제자신에게 배신감과 의지력을 잃었지만...

또 다짐을 하게 됩니다...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또 한번 나에게 속을지도 모르지만...

또 한번 시도를 해볼래여...

지금은 나밖에는 믿을수 있는 사람이 없으니까여...

이번한주 웃구 살지여...

언젠가는 해뜰날이 있겠져...

아자~ 아자~ 화이팅 ^^*

신청곡 : 빅마마 거부


이기영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319
01637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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