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내리지만 스포츠센타에
다녀왔습니다...
운동후엔 늘 시장기가 느껴져서
현관문 들어서자 마자 가방 던져놓고
먹는 것 부터 손에 들지요...
오늘도 어김없이 운동 끝나고 왔는데요오....
어제먹다 남은 곱창전골이 보이는 겁니다...]
뚜껑열고 코를 대고 맡아보니 시크름한 냄새가
코끝을 자극 하더군요...다시한번 수저로
떠서 맛을 보았지만 역시 상한듯한..............
그렇지만 버리기엔 너무나 아까워서 비싼건데..
전 어차피 시큼한거 감식초를 듬뿍쳐서
밥을 비벼먹었습니다....
음식 버리는 것은 죄악이라고 생각하는 전지라....
음.....그런대로 맛나는걸요? ㅎㅎㅎㅎㅎ
무슨 변화가 일어난다면 유가속도 못듣겠죠?..ㅎㅎ
지금부터 신경을 곤두 세우고 지켜보렵니다...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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