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이후 별일이 없었네요.
윤兄 그간 별일 있었네요.연락이 닿지 않은걸보면, 건강은 하시지요. 그럼 되었고요. 인월교님도 안녕하시고, 사랑스런 자녀들도...라디오에서 사연접하니 빗줄기가 사랑으로, 지난 시간의
잔잔한 기억들이 떠오르더군요. 노래처럼, 먼 "여정"길에서 그래도 돌아 오셨군요.파전에 한잔하며 그리운 얼굴들 떠올려 보았습니다.앞으로 연락 드리겠구요. 오래토록 진솔한 생각나누는 좋은
이웃 되도록합시다.길은 멀어도.. 당연히 동생이 싸야겠지요.
이곳에서 자주뵙길바람니다.혹 내가 연락닿지않는 소중한 인연 있으시면 서로 연락해요. 무엇보다도 아내도 반가워하네요.
^^;;윤용채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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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날에는 사람의머리속은 과거로 U턴시키는 묘한능력이
> 있는것같습니다...... 아니면? 우리가슴(심장)에서 나오는
> 것인지는 모르지만...^^;;
>
> 아무튼,사무치도록 그립고 왠지 답답하고,그리고,괜히 억울하고 그리고 보고싶구(모든 것들을...) 그 아련한 추억속...다시한번 그때를 만날수있다면...
>
> 아~~!
> 그때는 나는 제3자가 되어 느긋하고 성숙한 마음으로 그 상황을 고귀하게만들어 내마음에 망치와정으로 깊게아주깊게 모진바람불어도 전혀 그곳까지는 바람이 들어오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겠다...
>
> 아~~!
> 두손으로 꽉! 움켜쥐고픈 지난날들이다...
>
> 이런날은 흔히 친한친구 혹은 가족들이 보고자픈데...
>
> 언제,어느새...유가속이 내맘에들어왔는지......
>
> 오늘 유난히 유가속 모든님들이 보고잡네여^^
>
> 이미,저한테는 추억이 시작됐거든요...작년 부터......아시죠...유가속이라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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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가속님들 안녕히 다들잘지내고 계시나요..?^^
>
> 너무 오랜만에 들와보니 바뀐게 많군요..
>
> 괜히 눈치보이구 염치없어보입니다...^^;;
>
> 그래두 아시져~~^^ 님들 사랑하구요 만나고싶습니다...
>
> 곧 뵙게되겠져~^^ 그 동안덜 건강하십시요.(U형님,K님,P님까지두여~~)
>
> ******신청곡 하나있씀돠~~*****
>
> 제아내 신청곡이구여18번이랍니다.(월교너두 건강해야지..^^!)
> *.왁스=== 여 정.
>
Re: ...아니?...언제...어느새......
이 삼 원
2003.06.23
조회 6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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