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자와 한여자가 있었지요.
어느 기차역 근처 작은 다방...
작은 그 다방에서 그 남자와 여자는 처음 만났지요.
일명..맞선..
그 남녀는 서로에게 호감이 갔고 같이 인생을 걸어보자 약속했죠
서로가 찾던 반쪽을 찾으니 일사천리로 일은 진행되고...
그남자 그여자는 그 후 한 이불 덮고 생활한지 어~언 십 이삼년
알콩 달콩 아기 자기 하하 호호
행복하게 자~~알 살고 있습니다..
그남자 그여자가 작은 다방에서 처음 만나던날이 바로 낼 모레..
6월 25일입니다..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왁스 여정*사랑하고 싶어
문희옥 하늘땅만큼 부탁할께요......
장르가 틀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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