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나만 아는 숲이 있습니다
꽃이 피고
눈 내리고 바람이 불어
차곡차곡 솔잎 쌓인
고요한 그 숲길에서
오래 이룬
단 하나
단 한번의 사랑
당신은 내게
그런
사랑입니다.
-김용택 시인/연애시집-
*역쉬~장마기간 답게..비오는 화요일이네요.
목 아래로 가라앉는 기분을 따뜻한 가슴으로 보듬어.
적절한 리듬으로 살아 가시길..
하여.
간만에 <청곡->자두/ 팔짜> ^^;분위기 안맞다고 돌던져도
꼿꼿하게 올릴랍니돵~
수고하세요~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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