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날 어느 한 날
작은새
2003.06.24
조회 121
먼날,어느 한 날이라도,그자리
내가 찾음에 그자리에 네가있으면

오늘을 추억함에 흐르는 물같고
젊음으로 하여 다 못다함 네게 주리
애증으로 하여 다 못다함 네게 주리

그리하여
긴소망의 보람 다하여
두루 살펴보며 편히쉬리

먼 날, 어느한날 중에서

먼날에도 당신을 기억하며 미소를 지을수 있을까요?]
이렇게 가슴아팠던 기억들을 떠올리며 당신과 공유할수 있는
시간이 있을까요?
그런시간이 주어진다면 오늘 내가 얼마나 당신을 그리워하고 사모했는지 이야기하렵니다.
그때는 당신도 웃우시면서 들어주실꺼죠?
그랬었냐고....
비가옵니다.건강하시고 하시는일 잘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활짝웃우시는 당신의 하얀 치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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