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대신해 최은자님께 감사인사 전해드려요.
과천 생방초대권을 구해 직접 연락까지 주셨는데 과천 생방에
참석치못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부득이한 사정이 있었답니다.
과천 생방 전날인 6월17일 저희 남편인 조동제씨가 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을 하는 불상사가 있었어요,
18일날 초대권 전해주시려고 최은자님 께서 해주신 연락받고도 참석은 못하였지만 님의 따뜻한 마음에 저와 남편은 너무나
고마워했답니다.
최은자님은 과천생방에 잘~~ 다녀오셨는지요?
정말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리고싶어 글을 쓰게 되였답니다.
저희 남편 병실에 누워서도 집에서 공수해간 라디오로
변함없이 유가속을 듣고 있답니다.
영재님과 김피디님께 부탁드리고 싶네요
우리 남편 어서어서 건강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노래 신청할께요
***혜은이 ***
***당신만을 사랑해***
부탁드려요 그리고 늘~~~건강하세요
최은자님 고마워요!
이정은
2003.06.24
조회 11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