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 어쩜...
한베로니까
2003.06.24
조회 61
엄머,엄머, 어젯밤 아녀자들 모임때
2차 가서 불렀던 박미경의 노래 "슬픈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 듣자 마자 또 들러 봅니다.
진짜 누구말대로
'유가속'에 중독되었는지도...
오늘 선곡 왜이렇게 근사한거예요?
애청자 데이는 아니지만
혹여 신청곡 들어주실지도 몰라
신청해 봅니다.
고 김광석님의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라이브실황때꺼 있으면 들려주세요.
이노래는 라이브꺼로 들어야
절절하거든요.
비내리구 처질땐 한없이 처져도 괜찮거든요.
이만 총총...
어제는 "빗속의 여인"으로 완전 무장했던 날이었답니다.
방송에서도 들려주시구
것도 모자라 노래방에서 몇번씩 불러제끼구...
감사, 또 감사해요. 영재오라버니~
복받으실껴!
의정부에서 베로니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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