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6시부터 저녁8시까지 채널고정 애청자 입니다.
매일 방송만 듣다가 오늘 첨으로 참여 해 봅니다.
언제부터인가 사진찍기가 두려워지고...
화장대에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 우리 마누라 화장발 받네..."
이런 남편의 말 한마디가 언듯 칭찬인줄 알고 좋아 하다가
뒤 돌아 보니 결코 칭찬이 아니었음을 알고...
씁쓸한 표정으로 거울을 들여다 보는 마흔을 훌쩍 넘겨 버린
주부 입니다..
늘~ 저녁준비를 하며..
지루하구 지치기 쉬운 저녁시간을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있어서 늘 새로움으로 저녁시간을 맞이 합니다.
늘 감사한마음 전하며 신청곡
'임지훈의 회상'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차분히 의자에 앉아 들으렵니다..
안산에서...
설레임으로 인사드립니다...^^
꿈
2003.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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