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남편 잘되기만 기도해주고 감싸주는 우리 마누라.
만난지 12년이 됐지만 늘 미안해해야 하는 마음이
오늘따라 더욱이 가슴을 파고 드네요.
오늘이 저희 집사람(표미경) 38번째 생일 이랍니다.
아들들 무탈하게 키워주고 묵묵히 .소신있게 자리를 지켜주는
집사람에게 글로나마 축하를 하고 싶습니다.
여보!
우리 오늘같이만 삽시다.
당신이 지켜주는 나와 그리고 세훈이.대훈이(투고추)는
당신의 자리에 항상 감사함과 소중함을 느끼고 있다오.
항상 지금처럼 밝게.맑게만 삽시다.
곁에서 바라보는 투추 아빠....
사랑하는 이에게=정태.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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