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조"레요!!!
마실방 부방장
2003.06.24
조회 137

살아감에..
힘이들고 버거울 지언정 우리는 아내와 남편과 자식을
위해 내색하지 못하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의 어깨가 삶에치쳐 천근 만근 무거울 지언정
자식에게 하소연 하지못하는게 부모의 마음이구요.
어릴적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지금의 저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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