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연..
2003.06.24
조회 163
유가님들 저 기분 좋네요.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이 그리 밉게 보이지 않는 날에다가, 초대권 신청란에 제 이름 선명하게 콱 찍혀있는것 확인하고, 비가 올지 말지 미지수지만, 안 와도 좋고 오면 더좋고... 뭐 그런 날이네요 오늘 같은 날은 그리운 님들과 따뜻한 커피한잔 간절해서요.... 신청곡~~~~~~~~ <샵>..........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꼭.....!!!!!!! 들려주실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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