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을 전하기에 1분은~~~~♡♡♡
이정숙★
2003.06.25
조회 122
★**::*:♡ "" 사랑하는 예쁜딸 (미희), 잘생긴 아들 (훈)아 ~~

요즘 많이 힘들지.

아빠 + 엄마가 네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지 못해 미안하구나.

사실은 아빠 + 엄마도 속상하단다.

하지만 너와 함께 있는 이 시간 만큼은

너무 행복하구나.""

아가들아 ~~~~ 무진장 ~~~~ 아니 우주만큼 너희들을 ♡♡♡한다.

아가들아 ~~~~ 꼭 ~~~~~ 안아줄게 !!!!!!!!!!!!!!!!!!!!!


♡.......................... 아빠 + 엄마가 ...............♡


★ ☆ ★ 코맙습니다 ★ ☆ ★


이예린 .................... """ 늘 지금처럼 """



★★★ 이예린님!! 수요초대석에 오심을 환영합니다.
★★★ 164센치 ~ 45킬로그램 ~ B형 ~ ~~ 12첩 반상을 차릴정도라고요???
★★★ 뛰어난 미모 !!!! + 사랑합니다유 ......★


그님에게.......♡(이예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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