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어느 여인의 눈물을 보았지요.
사랑하는 오빠를 먼져 보내야 했던 그 여인에 눈물......
한달이 지났어도 식사를 못할 정도로 가슴 아파하고.
이야기를 할때마다 눈물를 감추지 못하는 그 여인을
전 오늘도 보았습니다.
자기가 직접 아파야만 남의 아픔도 이해 한다던 어떤분의
말을 기억하게 되더군요.
사랑하는 가족을 먼져 보내야 한다는것 너무 슬픔니다.
아파도 외로워 하지않으리라
아무도 모르게 결심을 해봅니다.
오늘은 가,요.속.음악도 왜이리 슬프게만 들려오는지요...
영재님.피디님.커피한잔 나누고 싶은작가님.
건강한 한주.보람된 한주.
유.가.속이 쑥쑥 커가는 한주되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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