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님들 고마워요...^^*
푸른바다
2003.06.24
조회 135
오늘 날씨 비가와서 그런지 서늘했죠?
이런날에 저녁 준비를 뭘로 해야지 좋을까...생각하다가
일단 슈퍼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국은 미역국으로 결정을 하고 ..
뜨~~악 쇠고기가 왜이리 비싸데요 ..한참 망설이고 있는데
옆에서 보시던 할머니도 한근에 이만원이네?..그냥 가시더라구요
저 그냥 갈수 없죠 ...수입 고기라도 먹자 하고 한근 사고..
한바퀴 돌면서 야채도 생필품도 세일 하는 것만 사왔습니다
일단 사다 놓으면 먹고 쓸수 있거든요
요즘 물가 넘 비싸요 ..그~~쵸
어른들이 계시니 항상 반찬에 신경써야 되고...
인제 장마철인데 ..우리 주부님들 김치 담아야죠?
비 더오기 전에 서둘러서 담아야 겠습니다..

어제 친정엄마 생신이라 아침일찍 전화를 드렸습니다
전화를 받으시더니 여섯딸중에 이등했네?..하시더라구요
(저요 다섯째에요)....^^*
엄마 미역국 드셨어요 했더니..아니.장어국 먹었다 하시더라구요
저하고 엄마.한참을 (하하하) 하고 웃었습니다
둘째 언니가 함께 사시는데 바다에 갔다와서 끓여 준다고 했데요
실은 사연을 적었었는데 방송은 안됐지만...
축하해 주신 분들이 넘 많아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예쁜 꽃바구니도 받구요..
엄마가 그랬냐고 많이 많이 좋아하시더라구요
가요속으로에도 항상 감사하죠...
좋은 방송 좋은 분들 만나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모두 모두 고마워요...^^*
감기 조심 하세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유년 시절의 기행
바람꽃의..비와 외로움
김민우의 ..사랑일뿐야
윤상의...이별의 그늘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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