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나리"너무 가슴에 와닿네요!
김영순
2003.06.24
조회 78
구창모의 "희나리"
아버지께서 살아계실적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가사에
맞춰 흥얼거리시던 음악인데....
어젯밤 꿈에서 뵙고 울었었는데.....
이 음악이 흘러나와 다시 한번 생전에 아버지를 생각하며
추억에 잠겨 봅니다.
우리의 인생이 아픔의고통과, 이별의 슬픔 없이 한세상
착하게 살다가 하늘의 부름을 받고 가면 얼마나 좋을까요!
오늘은 아버지가 너무 보고파요.
항상 좋은 방송 잘듣고 있어요,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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