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반짝 비걷힌 오후
노랑장화
2003.06.25
조회 39
라디오스피커앞에 빨래널어 놓으면 빠짝 마를까?

이따가 나두 걸어놔 봐야지..........



운영마트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장마라더니 시작하자마자 비가내리기 시작하더니 삼일째...
>
> 양심은좀 있는지 오늘은 약간 구름틈새로 쬐끔 비치는 눈부심마져 반갑네요.
>
> 이쯤에서 오늘은 영재마마의 한톤올린 뽀숑뽀숑한 목소리로
>
> 눅눅해진 마음은 젖혀두고 밀린 빨래 양말한짝 수건 한장이라두 말리고 C퍼라~~..
>
> 광고에서는 아이가매일오줌을 싸재껴도 걱정없다고 합디다만....
>
> 이몸 아직 작만을 못한관계로 그광고 얄미워 죽겠어(빼줘요
> ...빼면 유가네 살림살이가 줄겟지....함부로 빼라고도 못허것네요)
>
> 오늘쯤에는 쨍!하고 *해뜰날 보고싶고 듣고싶고 나왔으면 좋겟네~~~
>
> *다시태어나도/김돈규,에스더
> *독백/혜은이
>
> 나오믄 좋구.......안나오믄 이따가 파장때 세일들어갑니다.
>
> 깜짝세일 공짜 아무나 걷어가세요.
>
> 쓰리스텝님 장마철에 건강관리하세요~~~~~~~~
>
>
>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