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 비걷힌 오후
운영마트
2003.06.25
조회 59
장마라더니 시작하자마자 비가내리기 시작하더니 삼일째...

양심은좀 있는지 오늘은 약간 구름틈새로 쬐끔 비치는 눈부심마져 반갑네요.

이쯤에서 오늘은 영재마마의 한톤올린 뽀숑뽀숑한 목소리로

눅눅해진 마음은 젖혀두고 밀린 빨래 양말한짝 수건 한장이라두 말리고 C퍼라~~..

광고에서는 아이가매일오줌을 싸재껴도 걱정없다고 합디다만....

이몸 아직 작만을 못한관계로 그광고 얄미워 죽겠어(빼줘요
...빼면 유가네 살림살이가 줄겟지....함부로 빼라고도 못허것네요)

오늘쯤에는 쨍!하고 *해뜰날 보고싶고 듣고싶고 나왔으면 좋겟네~~~

*다시태어나도/김돈규,에스더
*독백/혜은이

나오믄 좋구.......안나오믄 이따가 파장때 세일들어갑니다.

깜짝세일 공짜 아무나 걷어가세요.

쓰리스텝님 장마철에 건강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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