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놀러왔다가...
이은영
2003.06.25
조회 42
몇자 적고 갑니다.
친구 차에 붙어 있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스티커가 대체 뭔가 했더니..
이 방송이라며 인터넷 홈까지 소개해 주네요.
분위기 좋아보여요.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저는 평촌 살고요.
아마 방송 시간이면 운전하며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지 않을까..

신청곡 남기고 갑니다. 수고하세요.
장혜진의 아름다운 날들.
이수영의 빚.
이용의 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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