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이미숙
2003.06.25
조회 50
참으로 산다는게 뭔지....
오래도록 여길 잊지못하고
항상 그리워하면서도
산다는것'에 의미를 부여하면서
시간은 흘러갑니다.

불과 얼마되지 않은 시간인데도
이토록 많은 님들의 사연으로
꽉 메워진 자리에
나는 과연 차지하고 앉을 자리가 있을까싶네요
그새 이리도 멀리 와 버렸는지...

그리움의 대상이 되어서
언제나 시간의 만남을 고대하고
한정된이시간4시에서 6시는
사랑과 애절함으로 며칠을 보내게 합니다.

그런날들의 연속에서...
겨우 오늘 한가하게 문을 열고 들어서니
많은 시간이 흘러가버긴듯한 느낌!

그래도 반갑고 정겨워서
작은 자리하나 차지하려합니다.
유영재님!
오늘도 힘찬 목소리로 우리의 시간을
메워주실꺼죠!

신청곡 유미리의 젊음의 노트
건아들의 젊은미소

수고들 하시고요...
항상 사랑합니다.
유가속'을 ~~~~~~~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