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질척질척 하내요.....
무슨 물건이든 오래쓰는 걸
미덕으로 아는 나...
냉장고를 [혼수품]12년째 쓰고 있는데
글쎄 시아버님께서 바꿔 주셨어요....
그것도 뚜도어[투도어]로 말예요.....
전 생각지도 못했는데.....
얼마나 기쁜지............
이렇게 작은일에 기쁨을 느낌니다....
살아 가면서 가전제품 하나 하나 바꿔 가면서
소박한 즐거움 입니다...살림 하시는 주부님들 아시죠?
영재님은 모르시죠?[이 작은 기쁨...]남자니까...
[남편은 바꾸면 안되겠죠?ㅎㅎㅎㅎㅎ]
작은에는 아주 무더운날 반으로 접으면 들어갈 것 같내요...ㅎㅎ
푼수처럼 여기서 자랑 이내요.....
신청곡 한영애 누구 없소..
이용복 소녀의 편지
송창식 담배가계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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