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글 남깁니다..
얼마전 과천의 공연을 보면서
참으로 즐거웠어여..
이제야 이렇게 찾아왔네여..
이름표 달고 계신 분들은 매우 열정적인 분들이져..??
부럽네여..^^
나이는 삼심대인데 뜨거운 가슴이 모자라네여..
같이 열광하면서 동네사람들도 많이 만났네여..
좀 부끄부끄 했져..ㅋㅋ
그래도 어찌나 소리를 내어질렀던지 공연후엔
목소리가 사라졌어여..ㅎㅎ
공연좋았구여,, 방송도 잘 들었습니다..
염라대왕이 편집되어서 좀 아쉬웠지만..ㅋㅋ
게시판의 많은 글들을 읽으면서
가족같은 느낌이 드네여..
모두모두 행복하시구여
빛나는 게시판이 되길 바래여..^^
[신청곡]
허브=내탓이죠
일기예보=좋아좋아
즐건하루되세여..^^
과천에서..애청자..!!
신청곡있습니다..^^
붕붕거리는 추억
200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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