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모르고..신청곡!
명지
2003.06.25
조회 70

너를 보내고, 나는 오랫동안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찻잔은 아직 따스했으나 슬픔과 절망의 입자만 내 가슴을

날카롭게 파고들었다.

어리석었던 내 삶의 편린들이여.....

언제나 나는 뒤늦게 사랑을 느꼈고 언제나 나는 보내고 나서

후회했다. 그대가 걸어가는 길에서.....

나는 눈을 떼지 못했고.아무 생각도 하지않고 그저 바라보기만

했는데 툭~ 내 눈앞을 가로막는 것은 눈물이었다.

가슴은 차가운데 눈물은 왜 이리 뜨거운가.

찻잔은 식은지 이이 오래였지만 내 사랑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내 슬픔 내 그리움은 이제부터 식어지리라......이정하.



서로 먼거리에 있었기에....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러 가는 날도 비가 내렸고...
사랑하는 남자를 떠나보낼 때도 비가 내렸습니다.
그래서 비가 오는 날은 음악을 들어도 그 사람과 함께 했던
추억들 때문에....오래도록 잊지 못하는거 겠지요.
그래서 비가 오는 날이면.....가슴이 무척 시려옵니다.
지루한 장마와 함께...이제 두바퀴로 가는 자동차.
주제가 비에 관한 추억들이네요..
그래서인지.무슨 사연들이 올라올까 무척 기대하게 됩니다.
수고하세요.



.신청곡ㅡ가사만 알아요.제목이나 가수이름 기억에 없음.
(우리~~는 사랑했어요~~~ 한순간~~~의 꿈일지라도~~
너무 너~~무 사랑했기에ㅡㅡㅡ추억이~~라고 말을 하지말아요.
우리 사~~랑하면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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