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사과문"을 드립니다
마실부방
2003.06.25
조회 118

우호가 대청마루에서 낮잠을 자고
있었다.
한 스님이 찿아와 시주를 청하자 우호는
코웃음을 치며 빨리 사라지라고 외쳧다.

그러자 스님이 지긋이 눈을감고 경을 외고 있었다.
"가나바라..가나바라..."
잠을 청하려던 우호.잠시 생각하더니.

"주나바라..주나바라..주나바라......."
........................... 잼없는글 죄송해요 사과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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