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건강하세요...
월드컵의 열기로 가득했던 2002년 유월의 끝자락 28일,
준혁이가 태어난지 어느덧 일 년이 지났읍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정말 고맙게 합니다.
엄마, 아빠를 대신해서 준혁이를 돌보는 할머니, 할아버지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준혁이의 첫 번째 생일 축하해 주세요.
참,7월 7일 준혁엄마 이우정의 생일도 미리축하해주시기를...
우정아 준혁아 잘 살아보자...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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