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어디든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
그곳을 여행할 때 그대는 변화하리라.
-잘랄루딘 루미(회교 신비주의 시인)-
*짧은 기차여행을 하루 앞두고 있네요.
볼일 끝내고 후다닥 와야겠지만.
음..창 밖 풍경을 보는 감흥을 어디에다 비출까요..?
천재화가가 그린 그 어떤 명화도..따를 수 없다고 해야겠죠^^
(당근~하느님의 솜씨를 감히 누가 따르겠어요..ㅎㅎ)
알뜰장터가 열리는 날이네요.
송편과 생선 몇마리를 살 수 있는 즐거움에 목욜이 즐거워요.
오늘 하루도 모두~ ``팟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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