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서
홍 미경
2003.06.26
조회 36
어제 저녁부터 고민이 하나가 있었어요. 오늘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야 하는데 비가 내리면 어떡하나하고요. 눈을 뜨자마자 환한걸보니 비가 내리지 않아 너무너무 좋았어요. 어린이집에서 6.25를 맞이하여 인천 상륙작전 견학을 나가야 하거든요.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는 선생님들과 같이 듣고 싶은 곡이 있어서 신청합니다
올 여름도 힘을내서 귀염둥이들과 재미있고 신나는 여름을 보내기를 바라며...... 신동산 ! 파이팅 !
신청곡은 쿨의 해변의 여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