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있습니다
김도순
2003.06.26
조회 35
인천에사는 김도순입니다
오늘은 나른한 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글 올릴께요
저는 신문사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직원분들을 위해서 신청곡 올립니다
하루종일 근무하시고 또 새벽에나와 일 하시고 아침 5~6시사이에 들어가셨다 10시 정도에 또 나오십니다
정말 대단하지 않으세요?
지금은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어서 잠깐 휴식을 취하러 가셨어요
아침에 독자분 들이 받아보는 신문이 얼마나 힘들게 들어가는지
일을 안 해 보신분들은 모르실꺼예요
정말 저희 직원분들 잠 못자며 일을 하시는거 너무도 안 되 보일때가 많습니다
유 영재씨!
저희 직원분들 파이팅 해 주시는거죠?
노래는 박상민씨의 "청바지 아가씨"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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