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면서 우리를 슬프게 하는것들....
그것은 아마도 가까운 벗으로부터 의리,믿음을 잃어버렸을 때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나이 먹어감에 수다스러운 아줌마처럼 너스래는 떨 망정 마음 보이기에는 참으로 조심스러워진다.
지난 젊은시절 나는 참으로 많은 친구를 필요로 했고, 친구를 사귐에 있어 주저없이 마음을 열어보였다. 그 후 상처로 다져진 지금에 나는 `인생에 있어 진정한 벗이 한 명이라도 있다면 당신은 행복한 사람'이라는 그 진정한 의미를 새기며,좁지만 진한인간관계를 유지하며 지켜나가고 싶다.
영재님,안녕하세요!
유.가.속에 급속도로 중독되어가는 저 자신이 두려워 한 동안 글을 올리지 않았습니다.(물론 방송청취는 열심히...)
천성적으로 남에게 배풀기를 좋아하고,사람을 좋아하는 친구가 가까운 친구로부터 마음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 받았을 상처를 가늠하며 작게나마 위로가 되주고 싶네요.
그 친구를 위해 영재님의 따스한 음성과 노래 부탁드립니다.
`백경혜,힘 내!!!!'
신청곡:여진~~~꿈을 꾼 후에
수원.영통.순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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