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사랑하는 사람과 고양시 꽃축제에 가던날 어찌나 많이
비가 내리던지 우산하나로는 다가릴수없기에 그우산마져도 버리고 그냥 비를 훔뻑맞고 걸어다녔던날이 생각나네요.
비를 맞고다녀도 국수에 빗물을 섞어먹어도 화장이 다지워져
볼품이 없어도 그와 둘이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했지요.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그사람 생각이 나네요.
지금은 어디에선가 비를 보면서 내생각 하고 있겠지요.
그리운 추억하나 새기고 산다는것은 행복한일이지요
추가열님 그때그사람 키타 치면서 불러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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