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시시~
럭비공
2003.06.26
조회 68
꿀꿀한 장마철의 어느날!
이 소인배의
무경험의 소치로 인해
무모한 용기로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형을 기절시켰습니다
거기까지 깊게 생각지못한 저 또한
형의 기절을 보며
앗차,
내가 드디어 사고를 쳤구나..
그제서야 느끼며 스러져.....
이제야 겨우 뽀샤시~ ~ ~ 깨어났지유
사랑하는 형에게 전해주십시오
이제 다시는 그런 럭비공같은 일은 하지않을꺼라구요.
사람은 평생 배운다는 것을 새삼 느낍니다
하지말아야할 경험까지 해가며.....

기분 UP시키는 신나는곡이 듣고싶기두허구..
하늘만 허락한 사랑-엄정화
우리는-송창식
강해야지-전인권

어짜피 물오른 선곡이실테니 알아서 하시지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