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은 부침개가 딱이죠
감자를갈아서 준비를하던중 감자까는
반쪽이 숟가락을 보면서
옛날 생각이납니다
녹숟가락의 반정도 부러진 숟가락
영재님도 보신적이있으리라 봅니다
친청엄마한테서 강제로 뺏아와 지금은 나의 가보로 쓰고 있죠
오늘 같은날은 정말 감자강판에 갈아서
부침개 부쳐먹으면 금상첨화죠
아이들이 학교에서 돌아오기전에 부지런히 준비했더니
어느새 시간이흘러 유가속으로 갈 시간이되었네여
신청곡: 마로니에"칵테일사랑'
신청인: 조선옥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