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4년만에 제 반쪽을 만났거든요...
축하해주세요~~~~*
알고지낸지는 한 3년정도 되었는데... 본격적으로(?) 교제를 한지는
한달 정도 되었거든요... ^^*
여자친구한테 뭐가 특별한 이벤트를 해줄께 없을까??
싶어서 이렇게 한번 사연을 올려보네요...
읽어주시면 아마 수영이가 무지 좋아할거에요...
서로 집이 멀어서... ㅡㅜ (수영인=수원. 전=한남동)
주중엔 얼굴보기가 힘들고.. 주말에만 데이트하는 주말커플이랍니다~
그래도... 언제나 네옆에서 내가 함께한다는거~* 꼭 잊지말라구...
큰소리로 외쳐주세요~!!! 네??
글구....
수영이가 평소에 공연 보는걸 좋아하는데...
<열혈가여> 티켓 보내주실거죠??
이번에 점수 확~* 딸수 있게 저좀 팍!팍! 밀어주세요.. *^^*
오늘하루도 행복한 하루 되시구요...
"행복만땅~!" 한 하루 보냈음 좋겠네요~!!
빠~ 빠~
신청곡: TIM의 사랑합니다
이기영
서울시용산구한남동319
0163722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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