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김종성
2003.06.28
조회 53
어제 병원에 다녀왔답니다..
우리애기가 잘자라고 있더라고요..
팔다리도 다보이던되요..아직 7개월을 엄마뱃속에서 더자라야해요..
아무탈없이 태어날수 있도록 기도해야겠어요..
그리고 8살이나 많은 신랑이랑 결혼해준 저의신부 최미순에게 항상 잘 해주지못해서 미안하다고 이기회에 전하고 싶네요..
앞으로 좋은노래 많이 부탁드릴께요..
그리고 박강수씨의 부족한사랑 있으면 틀어주시면 고맙겠네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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