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바퀴 잼있게 굴러갔습니다.
추가열C 그 말랑말랑한 목소리로 부르는 빗속에여인!
이 여인 뻑갔습니다.
박강수C 솜사탕처럼 부드러우며 맑은목소리 꺅!죽음입니다.
두분노래 잘들었구요.
두바퀴굴러가다가 잔돌멩이에 걸려 덜컹거린부분 소인이 해결해볼랍니다.
추가열씨의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옥동자:너같은건 나가~아 있써~어!
머슴:마님!인자 지같은놈은 읍는건감유~?섭섭허구먼유...
고스톱:나같은건 나가리?(다음판두배게임)
충청도:시방 나같은건 읍어도 딘다 이거유?
즐라도:워~메~징혀라이~나간은건 읍어져 쁘라고라?
갱상도:머꼬? 내같은건 썩꺼져삐도 된다꼬? 이말 아이가?
강원도:머시래~요 내같은거능요~없다~ 이거드래~요?
강산에:와그래 쌋노 와그라~노 내같은건 없어도되나?
생각나는데로 여기까지만 올리고욤 다른버젼 있으믄 달어주세요.
이북사투리버젼이 안되네요
*오늘 일기당번 쓰리스텝중 누구세요?
두바퀴 사진좀 올려주세요 보구잡땅께~~~!
*영재마마 어록!
수요일:이예린씨 마지막곡 걸어놓고서 돌아온 강남제비버젼으로
"이예린씨 음악나오믄 춤한판 땡기실까요?"
목요일:수영잘 꼴볼견을 읇으면서 "수영복이 똥꼬에 낑긴사람"
금요일:돈에 세균이 득실득실 엄청많다고 일단겁을 팍!주고
"돈 많아서 다못세시는분 가져오십시오 제가 세어드립니다."
(신형거시기수법특허출현감)이 불경기에.....워디여~~
방송을 듣다보면 통쾌하게 웃음을 날려주기도 하는멘트중
잼있는말 올렸구요.
나름대로 자기색깔 입혀 당당하게 거침없이 멘트하는 띠줴이~
우려하시는 분들도 계십디다만 보통사람입장에서 잘못된부분을
대신 꼬집고 혼꾸녕을 내주시는거 같아서 아주 시원~~합니다.
캄삼니다!이만 물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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