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한마리양
임순옥
2003.06.27
조회 119
세상을 조금은 쉬운듯 그다지, 긴장하지 않고 살아 왔습니다. 그러나 그 세상은 저를 냉정하게 내몰아첬습니다. 그리하여 한 텐포 쉬어갈 요랑입니다. 사실은 이 군더더기한 말은 모두가 변명 일지도 모릅니다. 두어달 전만 해도 유가속 문패 달기를 거부하고 잃어버린 양이라고 우두커니 서서 나를 찿아 오기만을 기다리는 소심한 양으로 남아있었습니다. 그래도 저버릴 수 없는것은 그시절 그멜로디와 함게찿아오는 그 시절 그 감상 입니다. 이것은 제 솔찍한 마음입니다. 가요속으로 가족 여러분 변하는게 사람 맘이라는것 다 이해 하시지요? 그래서 어제 드디어 우리가게에 유가속 문패를 달았습니다 다들 아시겟지만 37호점 행운의 번호라고 생각합니다.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찿을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신 유가속 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제가 보아 유가속이 조금이상 하다고 생각하면 전, 언제든지 쓴 소리를 또다시 할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사랑이라여겨 주십시요... 끝으로 우리 간석오인방은 유가속홍보맨으로 열심희 뛰겠습니다. 신청곡 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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