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할머니
댕기
2003.06.27
조회 71
엽기할머니 !!!
날마다 부부 싸움을 하며 사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계셨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부부싸움은 굉장했다.
손에 잡히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날아가고
언쟁은 늘 높았다.
어느날 할아버지왈
" 내가 죽으면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나와서 엄청나게 할마이를
괴롭힐꺼야.. 각오해! "
할머니 "......."
그러던 어느날 할아버지는 돌아가셨다.
장사를 지내고 돌아온 할머니는
동네사람들을 모두 불러 잔치를 베풀고 신나게 놀았다.
그것을 지켜보던 옆집 아줌마가 할머니에게 걱정이 되는듯 물었다.
아줌마 왈
" 할머니 걱정이 안되세요?.. 할아버지가 관뚜껑을 열고
흙을 파고 와서 괴롭힌다고 하셨잖아요?...."
그말을 들은 할머니가 웃으며 던진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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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마 그럴줄 알고 내가 관을 뒤집어서 묻었어.."
" 아마 지금쯤 땅 밑으로 계속 파고 있을꺼야.... ^^*"
한주의 막바지입니다. 희비가 엇갈린 시간들 자~~알 마무리 하시고 에너지 모아모아 또 다른 한 주 준비해야 되겠지요? 많이많이 웃으세요.^^*^^ 에너지생성에 웃는 것 만큼 그이상의 보약은 없다지요? 아마도...ㅎㅎㅎㅎ 건강한 토욜 맞이하세요! ☞ 강타 :Polaris음반中 / 오~~그대를(folling in love> ___contrabass의 굵~은 저음이 아주 듣기 좋은데 ___들려 주시면 안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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