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 청천동에 있는 신한전자라는 회사에 근무하고 있는
미스김 입니다.
며칠전에 제가 노래신청한곡 추가열의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너무도 잘 들었습니다.
저희 아줌마가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저도 기분이 너무 좋아
보는 사람마다 그 이야기를 하는냐고 너무 바빴습니다.
처음 방문했는데 그 노래를 틀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은 비가 너무와서 집에 갈 걱정이 큽니다.
항상 밝은 얼굴로 열심히 일하시는 저희 아줌마들이 너무도
자랑스럽습니다.
회사 직원이 16명 인데 회사내에서 점심을 해먹습니다.
오늘의 메뉴는 닭백숙이었는데 얼마나 맛있는지 모릅니다.
특히 저희 점심을 맛나게 해주시는 이희자 조장님께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신청곡은 조용필의 "그 겨울의 찻집" 입니다.
지금 추가열씨가 나오셨는데 저희 아줌마들이 제일 좋아하는
분이네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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