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애청자
군포시 금정동 배관자재와 도기류총판 (흥안상사)가 있습니다.
이천술 사장님과 경리담당 이 병경님 그리고 젊은직원포함7명
특히 이병경님의 책상엔 작은 라디오가 준비되어있습니다.
혹시나 주파수가 돌려질까봐 손도되지못하고 93.9를 고정
언제부터 소리없는 애청자가 되었습니다.지금이시간쯤이면,
군포의 명가 "경희분식"에서 맛나는 간식으로 직원들이 에너지
충전을하십니다. 7명의 직원 분위기는 인근에서 소문났습니다.
너무도 사람들이 좋다고....
군포의 (흥안상사)직원분과 (경희분식)내외분께 곡올림니다.
그대 떠나는날 비가오는가 (산울림:김창완)
초우(패티김) *언젠가 연주곡으로 이곳에서 들은적이 있었는데
연주곡도 가끔은 좋던데요.(김 PD님.
번안곡:언덕에올라도 오늘같은날...
수고하십시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