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하늘이 장난이 아니네요
벌써반년이라는시간이 흘러가고있습니다.
어제제글에 리플을 달아주신 유가속 친구분들
따뜻한 감정이 느껴집니다
오래만에 친청에 온것 같은 야릇한 기분을 느꼈답니다
하지만 오늘은 즐거운 주말의 오후이지만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와 저에게 너무 충격적인
한마디때문에 우울 한답니다
고3인 아들은 모의고사 성적이 잘안나와서
나름대로 무척이나 답답했는지 대학가는길
너무 힘들다고 푸념썩인 말때문에 저까지 우울 합니다
아! 정말 모든대한민국 수험생을둔 어머니들
스트레스 많이싸이죠
그래도 잠시나마 잊고 유가속과 함께하시고 조금이라도 위안이 되시길 바랍니다.
신청곡: 자탄풍" 나에게넌 너에게난 "
P.S; 박작가님 얼마전에 전화드렸더니 여전히 목소리에
자신감이 넘치는것 같아 반가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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