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듣기만 하는애청자. 오늘은 참여좀 해보려구요.
남편과 같은직장에 근무하는 저는 24시간을 그림자처럼 남편만 따라 다니는 바늘과실 같은 존재지요 이렇게 늘같이 있다보니 좋은점도 있지만 그만큼 다투는 적도많아요 하지만 그래서 때로는 아침에 각자 출근했다가 저녁에 만나면 사랑두배 기쁨두배 일것 갇은데 우리부부는 늘붙어있어 너무 덤덤한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하는데 그래도 이상한 것은 둘중 누구하나가 자리를 비우면 서로 궁금해서 휴대폰 불납니다 옆에 있을땐 소 닭보듣 하면서 말이닙다 아마 이런것이 부부의 정인가 봅니다. 그러니까 우리모두 있을때 잘합시다! 이연사 외침니다.......
신청곡:아직도 못다한사랑 남편이 좋아하는곡
:김정호/푸른하늘 아래로 내가좋아하는곡
압구정 포라리가족 모두와 남편백승보씨와 저민복숙 함께듣고싶어요. 영재님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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