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아이와 조카들 데리고 여기 부평구청 도서관에 왔어요.
어린이 만화 "피노키오"를 무료 관람이 있거든요.
시청각실에 아이들을 네려다 놓고,전 컾퓨터실로 왔어요.
날씨가 찌뿌등한데도 많은 학생들이 왔네요.문밖에는 아직도 들어오지 못한 학생들로 만원이고요.
우리나라 학생들 정말로 학업열기는 대단하다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전요 예전에 새벽같이 공부하러 도서관가서는 공부는 않하고,툭하면 커피마시러 들락달락하며 주위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었던 생각밖에 않나네요.
영재님은 어떠했나요?
전요 다시 학생으로 돌아간다면 정말로 후회없이 열심히 공부할거랍니다.
지금생각하니 가장 아름다운 시절이 학생시절 인것 같아요.
엣친구들과 옛날이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조용필씨의 "친구여"와 이선희씨의"아! 옛날이여"를 들으며 잠시 시나마 눈을 감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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