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려주세요
최이행
2003.06.29
조회 81
홀로 되신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예쁜 남동생

몇일전 생각나 전화 했더니
어린동생으로만 생각한 목소리가 아닌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운 남정네의 음성이 들리는거예요.
영재님 목소리보다 더(?) 좋아서 칭찬을 했지요

"너 목소리 너무 좋다. 회사에서도 할 이야기가 있으면
다 전화로 해라. 그러면 모든일이 쉽게 풀릴것 같아"
그랬더니 정말이냐고 좋아 하더라고요

제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듣기연습을 열심히 했더니 안들리던 소리가 들리는거있죠..^^


신청곡 김현성 heaven
정재욱 잘가요
장은아 고귀한 선물
성민호 바람부는세상


서초구 잠원동 한강아파트 최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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