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되신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예쁜 남동생
몇일전 생각나 전화 했더니
어린동생으로만 생각한 목소리가 아닌 너무 따뜻하고 부드러운 남정네의 음성이 들리는거예요.
영재님 목소리보다 더(?) 좋아서 칭찬을 했지요
"너 목소리 너무 좋다. 회사에서도 할 이야기가 있으면
다 전화로 해라. 그러면 모든일이 쉽게 풀릴것 같아"
그랬더니 정말이냐고 좋아 하더라고요
제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들으며
듣기연습을 열심히 했더니 안들리던 소리가 들리는거있죠..^^
신청곡 김현성 heaven
정재욱 잘가요
장은아 고귀한 선물
성민호 바람부는세상
서초구 잠원동 한강아파트 최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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