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파업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가중된다고하니,
두 딸들도 전철을 교통수단으로 2~3번 번갈아 타가면
출퇴근하는데 철도노조파업때문에 전철까지그 파업에
영향이크다고하니 애들걱정에 앞서서 잠을 설치고 말았다.
새벽밥을 먹고 곧 바로 숨가쁘게 뛰어가는데
그 뒤모습이 참으로 안타깝기만 하다.
시민들 발을 볼모로 삼아 파업을 한다는게 말이나되는가?
누구을 위해서 파업을...해마다 벌어지는 이광경에서,
속상하고 분통이터질것 같다.씁쓸한 마음 가눌길은 없고,
오늘 퇴근하는 딸들에게 무어라 위로을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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