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고.........눈물의 이별"


사진아래는 모녀의 마지막 이별- 29일 오전 금강산 김정숙휴양소에서 열린 이산가족 작별상봉을 마친 최고령인 어순덕씨(오른쪽)와 북측 딸 정완옥씨가 손을 흔들며 작별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 아래는 복원후의 모습


중간사진은 대구지하철 방화참사의 희생자 유가족들이 합동영결식을 마친 뒤 영정을 앞세우고 참사현장인 중앙로역으로 들어서고 있다
제일 아래는 29일 오전 대구 시민회관에서 열린 대구지하철 참사 희생자 합동영결식에서 희생자 가족이 영정을 만지며 오열하고 있다
점점 커지는 자위대 戰力



바디페인팅 전시회 열려
수잔 세렌든 등 유명인 아이디어 형상화

이 광경은 세계적 화장품회사인 맥(MAC)이 마련한 바디 페인팅 전시회의 한 장면. 맥은 최근 바디 페인팅 사진이 그려진 트럼프카드를 국내에 출시하면서 이 전시회를 열었다. 패션디자이너 알렉산더 맥퀸, 영화배우 수잔 세런든, 가수 핑크 등 54명의 유명인사들이 각각 바디페인팅 아이디어를 냈으며, 이들의 아이디어를 메이크업아티스트들이 현실화했다.

공군 제30방공 관제단 소속 정현숙(鄭賢淑·29·사진) 중위는 지난달 26일부터 3주간 실시된 공중전투 요격관제 대회에서 올해 최고의 방공무기 통제사로 선정돼 25일 합참의장상을 받았다

김보경씨(29) 집에는 자명종이 없다. 오전 7시가 되면 어김없이 눈을 뜨는 강아지들이 주인의 늦잠 버릇을 고쳐 놓으려는 듯 연방 '깨갱'거린다. 일어나지 않을 수가 없다.
김씨는 병들고 아파서 버려진 강아지들을 따뜻한 손길로 한가족처럼 돌보는 '버려진 강아지들의 엄마'다. 처녀에게 엄마라는 호칭이 어색할 법도 하지만, 바싹 마르고 듬성듬성 털이 뽑힌 강아지에게 밥을 먹이고 목욕을 시키는 모습은 아이 한둘은 키워 본 엄마의 모습 그 자체다
28일은 “이준구의 날”워싱턴市에서 선언!

이씨는 40여년 동안 미 의회 체육관에서 태권도를 가르쳐 왔으며 지금까지 300여명의 미 의원 제자들을 길러냈다. 이씨의 제자인 공화당 닉 스미스(Smith) 하원의원은 이날 SBS와 한국일보 주최로 워싱턴에서 열린 평화 콘서트에서 태권도 시범을 보인 뒤, “윌리엄스 시장에 의해 28일이 이씨의 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6일~~18현 가야금 산조 국내 초연한
'예랑'의 작은 음악회






두 사람은 26일 밤 서울 압구정동의 고깃집 D에서 저녁식사를 함께하는 모습이 사람들에게 목격됐는데 이 자리에는 남성진의 누나와 김지영의 친구로 보이는 여성 세명도 동석했다. 이들은 식사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황수정은 올가을 예술적인 누드사진이 포함된 화보집 발간과 함께 본격 연예활동 재개를 위한 프로젝트를 극비리에 추진중이다.
황수정이 선택한 연예계 컴백 제1탄은 누드 화보집 발간.
최근 연예계에 불고 있는 톱스타들의 누드열풍과 함께 각종 온라인 오프라인 업체로부터 누드집 제의를 받은 황수정은 긍정적인 검토에 들어갔고, 현재 2~3개 업체와 막바지 협상중이다.

미셸 위, LPGA 숍라이트 컷 통과
(아래)미셸 위가 같은 조의 에밀리 클라인과 함께 11번홀 그린을 향해 걸어가고 있다. 미셸 위의 큰 키(1m83cm)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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