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새별이의 생일
최미란
2003.06.29
조회 68
사랑하는 새별아. 생일 축하해. 넌 우리 가족에게 언제난 기쁨을 안겨주는 커다란 선물이란다. 예쁘고 지혜롭게 잘 자라줘서 고마워. 그런데 걱정이 한가지 있어. 새별이가 몸이 약해 자주 아파 엄마 마음이 너무 아프단다. 대신 아파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 넌 아직 모르겠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어. 엄마는 새별이가 곁에 있어 너무 너무 행복해. 예쁜 새별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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