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 모델료 주세요
황보연
2003.06.30
조회 93
6월의 마직막날이자 칠월을 준비하는 한주일 월요일
심적으로 조금 바쁜 월요일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유가속에 들어가서 ....
유가속 가족들의 사연과 함께 행복에 잠시 취해있는데
남편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남편 사무실에서 유가속에서 모델요 얼마를 받았야면서
모델요 받았으면 한턱 쏴하면서
군포의 생음악때 친구와 사진이 오늘 또나왔다면서
그러면서 남편이 아무레도 모델로 나오라하면 어쩌지..
(속으로는 꿈을 꾸시나) 하지만 그렇수는 없고
마저 당신은 너무잘생겨서 아무리봐도 당신보다 잘생긴
사람은 보지를 못했다고 했죠 당신 유가속에서 모델로 나오라하면 모델료 많이 받어...
그렇게 했더니 기분이 좋아서...
남자들은 나이가 들어도 잘생기고 멋있다고 하면 정말인지 알고
우리 남편 몆일이 지나야 꿈을 깰까?
저보다 유가속을 더좋아하는 남편 좋은 노래가 나오면 전화해서
지금 듣고 있어 하지요.
아마 저녁에 소주한잔 할것같다나요.
남편이 좋아하는 노래
안치환 -- 내가 만일
이재성 -- 기타 하나 돈전한닢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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