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아저씨
어느새 6월에 끝자락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아! 여름이다라는 생각속에 열심히 달려온 6월에
마지막날 역시나 화창하게 우리를 반겨주는 따사로운
날씨가 기분좋게 느껴지는 월요일 하루입니다.
월요일하면 월요병 때문에 회사에서도 정신이 몽롱한
상태가 오전에 계속되는데 오늘만큼은 아쉬운 마음에
가만히 차를 마시며 6월 한달을 음미해 봅니다.
일년중에 반이 흘러가고 새로이 시작되는 7월은 아마도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는 마음으로 열심히 생활해야겠어요.
유가속에서 책과에 행복한 마음으로의 여행이 시작되었기에
기쁜마음에 책과여름 [피부에 말을 거는 여자] 신청합니다.
저는 특히나 알러지성 피부에 민감성피부라서 사계절 내내
피부와에 전쟁을 한답니다. 사춘기 시절에는 여드름 때문에
고생을 했고 지금도 여전히 여름만되면 피부에 신경이쓰여
거의 외출을하지 않는답니다. 그런 제게 너무나 꼭 필요한
책인것 같아 이렇게 신청드립니다.
[피부에 말을 거는 여자]를 읽고 두렵지않은 여름을 보낼수
있기를 희망해 봅니다.
좋은하루 즐거운하루 되세요!
신청곡은 임현정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나원주 / 사랑했나요
안치환 /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왁스 / 화장을 고치고
책과여름 [피부에 말을 거는 여자] 꼭 받고 싶습니다.
최미영
2003.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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